아니요.
솔직함과 무례함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아니요.
날카로운 비판과 이기적인 잣대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아니요.
나만 알고 있는 것과 내가 알고 있는 것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아니요.
참는 미덕과 참을수 밖에 없는 미련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아니요.
그건 당신의 착각입니다.

fAR N fAR, cLOSE N cLOSE... 어느 쪽이든 선택은 당신과 나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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